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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의 증상   뇌졸중의 진단  

제목 : 뇌졸중의 증상

뇌졸중의 증상은 신체 한쪽 편 얼굴, 팔, 다리의 따끔거림, 시야장애, 언어장애 등이 있으며 수분간 지속되는 일과성 허혈발작이 뇌졸중 전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환자의 증상만으로 허혈성 뇌졸중과 출혈성 뇌졸중을 구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뇌졸중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갑자기 팔, 손, 다리에 힘이 빠지고 약해진 느낌이 든다.
  • 얼굴이나 몸 한쪽에 느낌이 없다
  • 갑자기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다
  • 갑자기 말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낀다(실어증 혹은 발음장애)
  •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는다
  •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심한 두통을 느낀다

뇌졸중에서 나타나는 증상들에 대해 미리 잘 알고 있다면 큰 도움이 됩니다.
병이 생길 조짐을 보이거나 병이 생겼을 경우 빨리 발견하여 신속한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뇌는 특정한 부위가 신체의 일정한 부위의 정해진 기능을 맡고 있습니다.
따라서 손상을 받는 뇌의 부위에 따라 다른 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즉, 어떤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게 되면 해당되는 신체 부위에서 해당되는 기능을 잃게 됩니다.

  1. 몸의 움직임을 다스리는 뇌 부분이 병들면, 움직이지 못하는 운동장애가 나타납니다.
  2. 몸의 감각 (아픈 느낌, 뜨거운 느낌, 차가운 느낌, 눌리는 느낌, 닿는 느낌) 을 받아들이는 부분이 병들면 감각을 느끼지 못하거나 저림 증상과 같은 이상한 감각을 느끼게 됩니다.
  3. 오른쪽 대뇌 (큰골)에 이상이 생기면 이곳의 지배를 받는 몸의 왼쪽 부분에서 증상이 나타나고 왼쪽 대뇌에 이상이 생기면 몸의 오른쪽에서 이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렇게 신체의 어느 반쪽에서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반신마비’라고 부릅니다.
  4. 운동장애가 발음할 때 작용하는 근육부위를 침범하면 말소리가 분명하지 못하여 다른 사람이 알아들을 수 없는 발음장애가 옵니다.
  5. 대부분의 사람들은 왼쪽 대뇌에 언어기능을 다스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곳이 병들면 자신의 뜻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거나 다른 사람의 말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장애가 옵니다.
  6. 작은골 (소뇌)처럼 우리 몸의 균형을 다스리는 부분이 병들면 신체 각 부위는 균형을 잘 잡지 못하게 됩니다. 또한 서있는 자세를 제대로 유지할 수 없고 보행장애 (걸을 수 없는 상태)가 오게 됩니다.
  7. 뇌에서 기억을 담당하는 부위가 병들면 기억상실이 옵니다.
  8. 대뇌 (큰골)의 뒷부분은 시각을 담당하는데 이 부분의 피흐름이 막히면 반대편 반쪽 시야를 알아볼 수 없게 됩니다.

이처럼 뇌졸중은 일정한 증상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뇌가 손상 받는 부위에 따라 매우 다양한 증상을 일으키고 병이 진행되는 과정과 예후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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