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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임균성 요도염에 대한 상세 정보입니다.
 
★ 비임균성 요도염

임균이 아닌 다른 균에 의해 생긴 요도염을 말한다 .

1. 원인

비임균성 요도염 (ngu)이란 임균 이외의 원인으로 생긴 요도염을 총망라한 것으로 클라미디아, 유레아플라스마, 마이코플라스마,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대장균, 디프테리아, 폐렴구균, 결핵균 등 갖가지 세균과 헤르페스바이러스, 트리코모나스 칸디다등의 바이러스 기생충, 곰팡이 그리고 물리화학적 자극에 의한 요도염을 총칭한 것이며 비임균성 요도염을 가진 남성과 성행위를 했다면 검사 결과에 관계없이 이 질환에 감염된 것으로 간주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2. 증상

성병의 일종이며 불결한 성적 접촉을 가진 지 2~30일째에 요도 끝에서 노란색 분비물이 나오거나 요도의 불쾌감, 작열감 또는 가려움증을 느끼며 빈뇨나 배뇨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때로는 성적 접촉 없이 피로한 상태에서 이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는 저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요도나 전립선에 잠복해 있던 균이 다시 염증을 일으켜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 남성의 경우: 배뇨통, 작열감, 가려움증, 빈 뇨, 배뇨곤란의 증 상이 있다.
  • 여성의 경우: 거의 증상이 없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 정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 또 증상이 있다 하더라도 다른 균에 의한 염증으로 오인하기 쉽다. 그러므로 이 질환을 가진 남성과 성행위를 한 여성은 검사 결과에 관계없이 감염된 것으로 보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


3. 진단과 치료

치료에는 항생제를 사용하며 원인균의 종류가 다양하므로 항생제도 각 균에 맞게 사용한다. 완치될 때까지는 음주와 성교를 피하고 자극적인 음식물의 섭취를 피해야 한다.

적합한 치료제를 선택하여 치료한다면 비임균성 요도염은 비교적 잘 낫는 병이다 .

요도염을 방치해 두면 부고환 등에 염증을 합병할 수 있다 . 그런 경우, 수송 통로가 막히면 고환에서 만들어진 정자의 운송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이렇게 된 경우를 폐쇄성 무정자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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