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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에 대한 상세 정보입니다.
 
★ 갑상선암

갑상선암은 전체 암 중에서 약 1%를 차지하는 드문 병으로, 모든 연령층에서 생길 수 있다. 여자가 남자보다 3배정도 많이 발생한다.

1. 원인

대부분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다. 그러나
  • 어릴 때 목에 방사선 조사를 받은 사람 중에 20년 후 갑상선암 발생이 높았다고 조사되었고,
  • 갑상선종이 있는 사람이나,
  • 갑상선에 종양이 나타난 경우 나이가 어릴(20세 이전)수록 그 종양이 악성일 가능성이 높고,
  • 갑상선 종양과 주위 임파절이 커져 같이 만져지면 암의 가능성이 높다고 조사되었다.
2. 증상

대부분 초기에는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갑상선 암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보일 수 있으나,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일 수 있다.
  • 갑상선이 커지고, 목 부위 림프절이 커져 있음
  • 커진 갑상선에 통증은 없으나 딱딱한 결절이 만져짐
  • 목이 쉬고 음식을 삼킬 때의 불편감을 느낌
  • 기침 또는 피가 섞인 기침
  • 설사 또는 변비
또한, 갑상선에 암이 더욱 진전된 경우
  • 암이 진전된 경우 증식된 종양의 기관이나 식도를 압박하기 때문에 호흡곤란이 발생할 수 있고,
  • 암 자체의 통증은 느끼지 않으나 진행됨에 따라 목, 얼굴 등에 쑤시는 것과 같은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3. 진단

결절이 있을 때에는 가느다란 주사바늘로 갑상선 조직을 채취해 세포의 형태를 보아 진단하는 세침흡인검사가 가장 기본적인 검사라 할 수 있다.

그 이외에도 경부 림프절이 커지고, 갑상선에 결절이 만져지는지 확인하고,
  • 갑상선 초음파 검사는 결절 유무 확인
  • 갑상선 스캔
  • 후두경으로 검사
  • 혈중 칼시토닌의 증가 확인
  • 갑상선의 기능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혈액 내의 갑상선 호르몬, 갑상선 자극 호르몬의 농도를 검사할 수 있다.
4. 치료

다음과 같은 치료법이 있으며, 갑상선 암의 종류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게 된다.
  • 치료는 수술이 가장 중요하며 주로 갑상선을 완전히 제거하는 전절제술을 한다.
  • 출혈, 부갑상선 손상, 부갑상선기능저하증, 성대마비 등이 수술 합병증으로 올 수 있다.
  • 갑상선을 완전히 제거했기 때문에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하게 되어 평생 갑상선호르몬을 투약해야 한다.
  • 수술 후 방사성요드 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수술 후 수술 자리에 남이 있을 수 있는 암세포나 정상 갑상선 세포를 완전히 없애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이 치료는 침샘 염증, 오심, 구토, 피로 및 골수억제의 부작용이 올 수 있음).
갑상선암이 진행된 경우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나 그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하며, 그리고 주위 림프절 전이가 있는 경우 수술 후에 보조적으로 방사선 치료를 하기도 하고, 암 덩어리가 너무 커 기도를 눌러 호흡이 곤란한 경우 증상완화 목적으로 방사선치료를 하기도 한다.

예방
정확한 예방법은 없으며, 방사선 치료와 같은 위험요소가 존재할 때는 초기 진단을 위해 평소 주의를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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