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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봄철 영양관리

봄철 영양관리

봄에는 신체의 신진대사가 급격히 늘어나는 시기이므로 비타민 소모량이 약 3~10배 정도로 증가합니다. 또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추운 날씨에 익숙해져 있던 신체리듬이 적응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비타민과 무기질 부족이 나타나 온몸이 나른해지기 시작하면서 졸음이 쏟아지고, 식욕도 떨어지면서 피곤함을 느끼는 춘곤증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나른한 봄~ 생기 있게 해 줄 수 있는 영양관리 노하우!

하루 세끼 꼬박꼬박 규칙적인 식사!
봄이 오면 입맛이 없다고 아침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오전을 무기력한 상태에서 보내게 될 뿐 아니라 점심은 과식을 하게 되어 춘곤증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신선한 과일과 봄철 채소와 함께 비타민 보충
봄에는 겨울보다 비타민의 요구량이 증가되는 시기이므로 신선한 과일과 봄철 채소를 식단에 이용하여 비타민 섭취를 충분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두릅, 달래, 냉이, 돌미나리 등의 봄나물은 쌉쌀하여 봄철의 입맛을 돋우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도 좋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 춘곤증을 이기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봄철에 제 맛인 생선으로 단백질 보충을~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졸음을 쫓는 성질이 있습니다. 봄철에 많이 나오는 조기, 도미와 같은 흰 살 생선이나 꽃게 등은 담백한 맛을 내며 소화하기도 쉽고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또한 대합이나 바지락 같은 조개류 역시 봄철에 많이 나오는데 각종 필수 아미노산과 글리코겐, 타우린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몸에도 이롭고 감칠맛이 풍부해 입맛을 돋우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건강을 위해 적절한 수분섭취는 필수!
봄철은 날씨가 건조하므로 건강을 위해 적절한 수분섭취가 필요합니다. 커피와 같은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는 수면을 방해하므로 신체에 부담을 주는 카페인 음료, 술은 제한하도록 하고 물을 하루에 5~6컵 이상 충분히 마십니다.


활력을 주는 봄철 식품

새콤∼ 쌉쌀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봄나물
겨울철 부족했던 비타민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잃어버린 입맛을 살리는 데는 새콤한 초고추장에 버무린 봄나물의 쌉싸래한 맛이 제격입니다.
대표적인 봄나물, 그의 효능과 요리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냉이
냉이는 채소 중 단백질이 가장 많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합니다. 특히 비타민 a가 충분해 춘곤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눈 건강에도 좋습니다. 냉이는 된장국으로 끓이거나 살짝 데쳐 된장에 무쳐 먹어도 좋고, 초고추장 양념을 곁들여 생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달래
달래는 쌉싸래한 맛이 독특한 봄나물로 칼슘이 많아 빈혈과 동맥경화에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 a, b1, c 등 비타민류가 골고루 들어 있습니다. 달래는 나물이나 된장국에 넣으면 개운한 맛을 내며, 생으로 먹으면 비타민 손실을 줄일 수 있어 무침으로 해 먹어도 좋습니다. 달래를 무칠 때 식초를 넣으면 비타민c가 파괴되는 시간을 늦춰줍니다.



두릅
두릅은 두릅나무 가운데 봄에 돋아나는 여린 순을 삶아 먹습니다. 두릅에는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c가 특히 많습니다. 또한 쓴맛을 내는 사포닌 성분은 혈액순환을 도와 피로회복에도 좋습니다. 또한 두릅에는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 마음을 안정시키고 불안감을 없애줍니다. 두릅은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을 곁들여 먹으면 비타민 파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산적, 볶음밥, 샐러드 등의 요리법으로도 이용 가능합니다.


담백하고~ 감칠맛 나는 흰살 생선과 어패류

봄철에 한창인 조기, 민어와 같은 흰 살 생선 그리고 어패류!
단백질이 풍부할 뿐 아니라 불포화 지방산이 들어 있어 성인병 예방에도 좋고, 감칠맛이 풍부해 입맛도 살려줍니다. 영양성분과 다양한 요리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대합
대합은 일 년 내내 잡히지만 겨울에서 봄철까지가 맛이 가장 좋을 때입니다. 대합은 지방함량은 낮은 반면 질 좋은 단백질과 타우린, 비타민 b12, 칼슘 등 영양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중 타우린은 알코올 분해성분을 도와 숙취해소에도 뛰어나며 간장을 보호하고, 글리코겐 성분은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대합은 구이나 찜으로도 좋고, 쑥갓을 넣어 대합탕을 끓여 먹으면 대합에 없는 엽록소, 비타민 a, c를 보충할 수 있고 상큼한 맛을 주어 봄철 보양식으로 좋습니다.



조기
예로부터‘조기’는 몸의 기를 북돋워준다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조기는 봄철 산란기 직전의 암컷이 맛과 영양이 풍부한데, 이 때는 특히 단백질, 탄수화물, 미네랄 등의 영양성분이 증가합니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여 담백한 조기는 맛도 좋을 뿐 아니라 살이 부드럽고 지방이 적어 소화가 잘되므로 어린이나 노인의 원기회복에 좋습니다. 조기는 자체의 맛을 살린 구이나 조림, 찜으로도 이용가능하며, 제철 채소인 미나리를 넣고 탕으로 끓이면 비린내도 제거하고 향긋한 맛을 내어 좋습니다.


봄철의 대표적인 음식

두릅무침
재 료 : 두릅 300g, 고추장 2 큰술 , 식초 1 큰술 , 설탕 1 큰술 , 다진 마늘 1 큰술 , 깨소금 약간 , 소금 약간
요리법 :
•  두릅은 깨끗이 씻어 끓는 소금물에 데친 후 냉수에 헹구어낸다 .
•  물기를 짜고 껍질을 벗긴 후 ,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
•  초고추장 재료를 섞어 양념을 만든다 .
•  먹기 직전에 데쳐낸 두릅을 양념장에 무쳐 낸다 .

조기찜
재 료 : 조기 3 마리 , 소금 약간 , 다시마 우린 물 5 큰술 , 통깨 약간 , 황백지단 , 실고추
* 양념장 : 간장 2 큰술 , 설탕 1 작은술 , 청주 1 작은술 , 다진 파 , 다진 마늘 , 참기름 1 작은술 , 후추가루 약간
요리법 :
•  조기는 싱싱한 것으로 골라 비늘을 칼로 긁어 내고 내장을 빼서 깨끗이 씻은 후 어슷하게 칼집을 서너 번 넣어 소금을 고루 뿌려둔다 .
•  황백지단은 얇게 부쳐 곱게 채 썰고 , 실고추는 짧게 끊어서 준비한다 .
•  냄비에 조기를 넣고 양념장과 다시마 우린 물을 붓고 은근한 불에서 조려준다 .
•  중간중간에 양념장을 끼얹어 골고루 맛이 배도록 한다 .
•  알맞게 조려지면 조기를 그릇에 담고 황백지단 , 실고추 , 통깨를 뿌려서 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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