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운동가이드>유형별운동>계절별 운동관리
 
유형별운동 에 대한 상세 정보입니다.
 
계절별 운동관리 과 관련된 정보
봄철 운동관리   여름철 운동관리  
가을철 운동관리   겨울철 운동관리  

제목 : 봄철 운동관리


봄이 되면 겨울 내내 움츠렸던 우리 몸도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인체가 급격한 기후와 환경변화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면 신체리듬이 깨지면서 쉽게 질병에 걸릴 수도 있으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적당한 운동은 인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쉽도록 도와주며, 피로에 대한 저항력도 키워줍니다. 그렇다면 봄철 건강관리를 위해 어떻게 운동을 해야 할까요?



겨울철 운동량이 부족했던 상태에서 갑자기 많이 움직이면 에너지 소모가 커지고 쉽게 피로를 느끼며, 부상의 위험도 커지므로 급격하고 격렬한 운동은 피하고, 완만하고 부드러운 운동을 합니다. 봄에는 자칫하면 생기를 잃기 쉬우므로 신체를 많이 움직여 땀을 흘릴 수 있을 정도로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 내내 몸이 굳어져 있던 상태에서 갑자기 무리한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이 파열될 수 있으므로 운동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여 몸의 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봄철운동은 강도를 천천히 높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운동의 강도는 여러 가지 측정법들을 이용하여 계산할 수 있는데 가장 간단하게 심박수(맥박수)를 측정하여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옆 사람과 가볍게 말할 수 있을 정도 즉, 최대 심박수의 60~80%이내의 운동강도가 좋습니다. 최대 심박수는 220에서 자신의 나이를 빼면 됩니다.

운동은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도록 하고 서서히 5~10분씩 늘려서 하루 30분 이상 1시간 이내로 1주에 3~5회씩 꾸준히 하도록 합니다. 갑작스럽게 운동을 많이 하게 되면 몸 안에 피로물질이 쌓이므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첫 시작 후 48시간 회복기를 갖도록 합니다.

봄철에 황사와 꽃가루가 심해 야외운동이 힘든 날에는 실내에서라도 꾸준히 운동하도록 하며 공기오염농도가 심한 한낮 보다는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므로 걷기, 조깅, 사이클, 테니스 등 실외에서 하는 운동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평소에 관심이 많고, 적성에 맞는 운동을 선택하면 됩니다.

봄철에 하기 적합한 운동~ 등산!


등산은 심폐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산소운동으로 장시간 걸음으로써 뼈의 일정량의 자극이 가해져 무릎과 허리 등을 강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며, 자연스럽게 오르막 내리막 길은 근육강화에도 매우 좋습니다. 또한 신체적으로뿐만 아니라 정신적?심리적 정화효과가 있습니다. 1주일에 한 번 하는 등산은 물론 건강에 좋지만 큰 운동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1주일에 최소 3일 이상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행 시 걸음걸이는 피곤하지 않도록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걸을 때에는 발바닥 전체를 디디며 일정한 리듬으로 걷도록 합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걷다가 몸이 적응된 후 차츰 속도를 내어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산 시 너무 자주 쉬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초보자의 경우 30분 정도 걷고 10분 쉬고, 숙련자의 경우 50분 정도 걷고 10분 쉬는 것이 좋으며, 쉴 때에도 가능하면 앉지 말고 서서 쉬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등산은 다른 운동에 비해 시간당 소비열량이 많으므로 초콜릿, 빵 등의 먹거리와 탈수증 예방을 위해 물 또는 오이나 당근 같은 야채를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봄에는 아직 기온변화가 심하므로 적당한 외투를 준비합니다.

대표적인 유산소운동~ 조깅!

겨울철에는 먹는 양에 비해 활동량이 줄어들므로 살이 찌기 쉽습니다. 조깅은 겨울철에 불어난 체중을 감량하는데 효과적인 유산소운동 중 하나입니다. 또한 조깅을 하면 규칙적인 호흡을 하므로 폐활량이 증가하여 폐기능이 향상되고, 심장기능도 좋아져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입니다.

조깅을 하기 전에는 관절부상의 예방을 위해 반드시 스트레칭을 실시하여 발목, 무릎, 허리부위의 관절을 잘 풀어줍니다. 체중감량 및 심폐기능 향상을 위해서는 30분 이상 하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적절한 속도로 30분 이상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며, 1주일에 3~5회 정도 실시합니다. 조깅은 무리하게 달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상체는 반드시 세워 팔은 가볍게 말아 쥐고 앞으로 향하면서 뒤꿈치가 먼저 땅에 닿도록 합니다.

복장은 활동이 편하도록 약간 넉넉하고 땀 흡수력이 좋은, 두꺼운 옷 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는 것이 좋으며, 발바닥에 쿠션이 좋은 신발을 착용합니다.



첫째, 운동 시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한다.

갑작스런 운동은 근육과 심장에 부담을 주게 되고, 갑자기 멈추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발작 또는 현기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적어도 3분 이상의 가벼운 조깅이나 맨손체조로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을 합니다.

둘째,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은 피하고 자신의 체력에 맞게 서서히 강도를 높여나간다.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하게 되면 운동 중 복통이나 가슴의 흉통, 다리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즉각 운동을 중지하고 20분 이상 휴식을 취한 뒤, 이전 보다 가벼운 강도로 운동합니다.

셋째, 아침 저녁으로 큰 기온 차에 주의한다.

봄철에는 아침 저녁으로 기온 차가 크므로 두꺼운 옷 하나 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도록 하여 체온유지에 신경 씁니다.

넷째, 운동이 끝난 후 샤워 등으로 피로를 풀어줍니다.

운동 후에 샤워나 목욕은 근육과 골격의 피로를 푸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운동직후 냉수 샤워나 뜨거운 목욕은 체내의 급격한 온도변화를 가져와 심장에 부담을 주므로 따뜻한 정도의 온도로 샤워만 합니다.

다섯째, 운동 직후에 곧바로 식사하는 것은 피합니다.

운동직후의 식사는 위장에 부담을 주므로 적어도 30분 정도 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13595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246, 도담빌딩 A동 7층/ Tel: 02-2040-9100/ Fax: 02-2040-9101
(주)녹십자헬스케어 / 대표자: 전도규 / 사업자등록번호: 120-86-5595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강남-14520호
Copyright ⓒ GC healthcare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