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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과 질병  

제목 : 흡연과 질병

흡연자들에게 그렇게 피다가는 담배로 죽을수도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면, 이 좋은 담배 끊고 스트레스 받고 사느니, 차라리 맘껏 피다가 담배로 죽겠다고 큰소리를 칩니다.
하지만, 사실 당신의 속마음은 이렇지 않으십니까
'이대로 피우다가는 정말 죽을지도 몰라…' '병에 걸리기 전에는 끊어야 할텐데..' 라는 불안감…

who(세계보건기구) 발표에 의하면 흡연으로 인해 10초당 1명이 사망하고, 한 개피당 5분 30초의 수명이 단축된다고 합니다.



흡연과 암


폐암


하루 10∼12개피의 담배를 피울 경우 폐암이 발생할 위험이 비흡연자와 비교하여 17배 더 높으며 하루 40개피 이상 흡연시에는 100 배 더 높습니다. 하루 40 개피 이상 담배를 피울 경우 10명 중 1명은 폐암으로 죽게 됩니다.


금연시 폐암이 발생할 위험은 금연 1년 후부터 급격히 감소하지만, 완전히 제거된 상태는 아니며 약 15년간 지속됩니다.
흡연정도가 심할수록 소세포암의 발생빈도는 12∼30% 증가하며, 코 담배와 씹는 담배 그리고 간접흡연 역시 암의 발생위험도를 증가시킵니다.
또한 악성중피종 발생에 있어 환자 70명 중 67명이 흡연자였다는 보고로도 알 수 있듯이 흡연은 석면류(asbestos)와 함께 중요한 보조인자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비흡연자에 비하여 흡연자에 있어서 혈액 임파구의 염색체 이상이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으며 이러한 돌연변이가 폐암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식도암


술, 담배를 같이 할 경우 식도암에 걸릴 확률이 매우 커집니다.


프랑스 국립암연구소의 알베르, 투인스 박사팀의 연구에 의하면, 하루 10개비 이하의 흡연군과 하루 500cc 이하의 음주군을 기준으로 연구해 보았을 때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흡연량만을 하루 1갑 이상으로 늘리면 -> 식도암에 걸릴 확률 5 배 상승
음주량만을 하루 1000cc 이상으로 늘리면 -> 식도암에 걸릴 확률 18 배 상승인 반면,
하루 담배 한갑 이상, 술 1000cc 이상을 혼합하면 -> 확률은 무려 44 배로 증가

위와 같이 술과 담배를 각각 따로 할 때보다, 같이 할 때 그 확률이 확연히 증가하는 이유는

1. 담배 속에 함유된 4,000여종의 화학물질이 흡입되어 인체 각 기관에 흡착되는데, 알코올이 흡착된 화학물질을 녹여 체내에 전파시킵니다.
2. 해독작용을 하는 간장도 알콜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그 기능이 떨어져, 독소들의 혈액내 잔류기간이 길어집니다. 또한 알콜이 지방 분해 능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혈관이 좁아져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지방간을 형성하기 때문입니다.



자궁경부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와렌 윙켈스타인 박사는 프로리다에서 개최된 세미나에서 자궁경부암과 흡연과의 관계에 강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자궁경부암에 대해서는 성생활에 의해 옮겨지는 헤르피스ii형(herpes ii) 바이러스와 파피로머 바이러스가 원인이라는 설이 있었으나 담배를 피우는 여성에게 17배나 자궁경부암이 많게 나타났습니다.

구강암


흡연은 입술, 혀, 볼의 내막, 구상, 편도선, 입천장, 인두의 암을 일으키게 합니다.


구강암은 술을 많이 마시면서 담배를 피울 때 그 위험성이 크게 증대되며 입술의 암은 시가나 파이프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게 더 잘 걸립니다.
흡연인구가 늘면서 암의 빈도도 늘어나는데 암의 위치도 종래에는 대개가 혀의 앞 2/3 부위에서 대부분 발생하던 것이 이제는 혀 뒤 1/3 부분에서도 그 발생빈도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개 암은 혀의 가장자리에서 발생하며 가운데 부위에서부터 발생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초기에는 전혀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상당히 커진 후에야 비로소 증상을 느끼게 되어, 조기발견의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구토증이 심하든가 삼키는데 지장이 있다든지 하는 것은 대개가 암이 상당히 진행된 증거입니다.

환자를 볼 때 혀의 가장자리에서 조금 단단한 느낌을 주면서 통증이 없는 궤양이 있으면 우선 암을 의심하여야 합니다. 점점 크기가 커짐에 따라 혀 조직 깊이 파고들어 만져보면 실제 궤양크기보다 크게 느껴집니다. 점점 진행됨에 따라 주위 조직도 같이 침범당하면서 어디가 원발지인지도 모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혀 운동의 장애는 그 자체가 암의 상당한 진행을 의미합니다.

후두암


흡연자 중 이 암에 걸리는 사람의 3/4은 성대에 암이 생기는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폐암과 같은 정도로 후두암에 걸릴 위험성이 매우 높고 음주는 그 위험성을 한층 높게 합니다.

출처 : 건강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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