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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과 관련된 정보
발기부전은 질환일뿐   원인을 알아야 해결점이 보인다  
발기부전을 막는 비법   다시 서고 싶은 남성을 위한 제안  
수술로 일으키는 방법  

제목 : 발기부전을 막는 비법


소 잃기 전에 외양간 고칩시다 !



어떠한 질환의 경우라도 조기 치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초기에 잡으면 쉽게 끝날 일이 그 시기를 지나고 나면 처음으로 되돌리기가 그만큼 어렵기 때문입니다.
발기부전의 경우도 예외는 아닙니다. 신체적인 질환이 원인으로 발생한 발기부전의 경우, 원인을 찾아내어 제거해 주면 회복이 가능하므로 발기부전이라고 느껴지면 즉시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절대로 항간에 떠도는 민간요법을 믿고 그대로 따른다거나, 약물을 맘대로 복용하면 발기부전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점 명심하십시요.

조기치료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바로 예방 !
생활습관을 바꾸기가 그리 말처럼 쉽냐고 반박할 수 있겠지만, 고개숙인 슬픈 남성이 될 것인가, 떳떳하고 자신감 있는 남성이 될 것인가 중에 선택하는건 그리 어렵지 않으실 것입니다.



최고의 정력제, 운동~!


현대인에게 턱없이 부족한 운동.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누리면서 운동을 뒷전으로 하다가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들을 잃어버렸습니다. 모든 질환에서 그러하듯이 발기부전 예방에도 운동은 필수조건입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근육의 힘과 지구력을 강화시켜 줌과 동시에 엔돌핀이나 발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자극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줍니다. 그러므로 성욕도 증진되고, 성기능 또한 호전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당을 낮춰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발기 부전을 일으키는 여러 질환들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때문에, 발기부전을 막을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최고의 정력제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기 보다는 집 앞 운동장을 한번 달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살을 빼야 잘 선다


요즘 비만은 성인병의 주범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에 의하면 심한 비만이 오히려 담배보다도 우리 몸에는 더 나쁘다는 주장이 나온 상태입니다.
비만이 되어 체내에 동물성 지방이 많아지면, 혈관 벽에 노폐물이나 찌꺼기가 쌓여 혈관이 좁아집니다. 결국 발기를 일으키는 혈관으로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발기부전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비만이 원인이 되어 발기부전이 생겼을 때는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반드시 식이요법으로 체중을 감소시켜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야 하므로, 지방 함량이 낮은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또한 발기부전을 일으키는 일등공신인 당뇨병과 고혈압을 예방하는 길입니다.

자신감있는 남자가 매력적이다


발기부전 환자의 반은 마음의 병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스트레스나 고민, 우울한 마음은 성 기능을 떨어뜨립니다. 쌓인 스트레스나 과로는 그때그때 꼭 풀어주고,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감을 잃지 마십시요. 자신감의 결여는 발기부전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잘 서게 하려고 술을 마신다?


술을 마신 후에 섹스를 하면 왠지 평소보다 더 잘 할것 같은 착각은 술에 관한 오해 중 대표적인 것입니다.
물론, 아주 소량의 알코올은 성행위에 활력소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뭐든지 조절을 못해 과하게 될 바엔, 차라리 하지 않느니만 못한 법! 다량의 알코올을 섭취하면 몸이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을 뿐더러, 평소에 잘 서던 분들도 오히려 실패하기 십상입니다.
한번 마셨다하면 볼장 다 본다는 남성분들, 밤마다 남몰래 눈물짓게 되기전에 술 절제합시다.

담배, 남자구실에 치명적


발기가 제대로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음경 동맥속으로 혈액이 충분히 모여야 하고, 또한 모인 혈액이 사정전까지는 새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담배의 성분 특히 니코틴은 이 두가지 기능을 모두 방해합니다. 혈관벽을 딱딱하고, 좁게 만들어 음경으로의 혈액 공급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혈액이 유출되는 것을 막아주는 정맥 폐쇄기능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적절한 섹스는 good !


적당한 정도의 성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노년기의 성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미국의 한 성연구소에서 노년의 성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청장년시절 왕성한 성생활의 경험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즉 60대 남성도 3개월에 1회 정도의 성관계는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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