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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운동에 관한 잘못 알려진 상식

운동에 관한 잘못 알려진 상식

운동의 종류가 다양하고 사람마다 운동 효과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말하면서 운동에 대한 오해와 잘못 알려진 상식들이 많습니다. 잘못 알려진 사실을 근거로 운동을 할 경우 오히려 운동의 역효과가 날 수 있으므로 제대로 알고 운동을 해야 합니다. 다음은 주변에서 한두 번 정도는 들어보았을 법한 운동에 관한 잘못 알려진 상식들입니다.

q. 땀복을 입고 운동하면 살이 잘 빠진다?
a. 살을 빼기 위해 운동할 때 땀복을 입고 하면 살이 더 잘 빠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땀복은 통풍이 잘 되지 않아 땀이 증발되지 않도록 하여 체온을 상승시켜 더욱 많은 땀을 흘리게 합니다. 땀을 많이 흘린 후에는 일시적인 탈수 현상으로 체중이 감소되지만, 살이 빠져서 몸무게가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또한 물을 먹으면 다시 원래의 몸무게로 되돌아 갑니다. 땀복을 입고 운동을 할 때 탈수가 심한 경우 열사병에 걸리거나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으므로 운동할 때에는 땀 흡수가 잘 되며 공기가 잘 통하는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q. 운동을 하면 식욕이 좋아진다?
a. 누구나 운동 후 배가 고픈 경험을 한번쯤 해보았을 것입니다. 열심히 운동한 후에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이것저것 군것질을 하고 난 후 후회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게 되면 식욕이 증가한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운동과 식욕의 상관관계는 운동의 강도, 나이, 성별, 체지방 정도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한 실험에서 중간 정도의 강도로 운동을 한 경우 식욕이 감소했으나 강한 운동을 한 경우에는 오히려 음식 섭취량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평소 적당량의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고, 주말에 강도가 높은 운동을 하고 소비된 열량보다 많은 음식을 먹게 된다면 오히려 더 살이 찌게 되는 것입니다.

q. 부위별 운동을 하면 원하는 부위의 살만 뺄 수 있다.
a. 원하는 부위의 살만 뺄 수 있다며 부위별 운동에 대한 많은 운동법들이 있습니다. 특히, 살이 빠지기를 원하는 특정 부위를 자극하는 운동을 하면 지방이 소모될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몸은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근육에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때 필요한 에너지는 몸 전체에 있는 피하지방이 소모되면서 얻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팔 운동을 한다고 팔에 있는 지방만 빠지는 것은 아니며, 복근 운동을 한다고 복부지방만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부위별 운동을 하면 그 부위의 근육이 팽팽해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날씬해 보일 수는 있습니다.

q. 근력운동을 하면 여성은 어깨가 넓어지고 팔뚝이 굵어진다?
a. 역기나 아령을 드는 근력강화 운동을 할 경우 남성처럼 근육이 울퉁불퉁해질까 봐 걱정하는 여성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은 근육의 힘을 키우는 남성호르몬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적당량의 근력운동으로는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근력운동은 날씬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가꾸는데 효과적이므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위해서는 여성에게도 근력운동이 필요합니다.

q. 저녁에 운동하면 살이 더 잘 빠진다?
a. 아침운동과 저녁운동의 효과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살이 많이 빠지는 것과 같은 운동의 효과는 개인의 기초대사량, 유전적 요인 등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아침이나 저녁시간 중에 자신이 편하게 운동할 수 있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가장 좋습니다.

q. 저강도의 운동은 효과가 없다.
a. 저강도의 운동은 왠지 운동효과가 떨어질 것 같다고 생각하여, 고강도의 운동만을 고집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고강도의 운동이 아니더라도 저강도의 운동도 충분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즉, 운동의 강도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저강도의 운동일지라도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운동의 효과가 있으므로 꾸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한 운동습관입니다.

q. 뒤로 걸으면 치매가 예방된다.
a. 치매 예방을 위해 공원이나 산에서 뒤로 걷는 분들을 종종 보았을 것입니다. 우리 몸은 움직일 때 능동적으로 수축하는 근육과 수동적으로 늘어나는 근육이 서로 같이 작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뒤로 걸을 때에는 앞으로 걷기를 할 때와 근육의 역할이 서로 뒤바뀌게 되므로 평소 사용하지 않은 근육을 자극하는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재활 근육훈련 등에서는 뒤로 걷기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운동이나 재미 삼아 뒤로 걷기를 하다가 넘어져 머리를 다쳐 뇌출혈로 병원에 가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결코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고 볼 수 없으며, 치매를 예방한다는 근거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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