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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2개월)

임신 40주 출석체크 - 2개월

구체적인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 시기는 이때부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임신 초기에는 여러 가지 불쾌감을 주는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것으로 임신부는 자신의 몸에서 아기가 자라고 있음을 확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자궁의 크기는 거위알 정도로 커지지만, 배의 크기에는 변화가 없으며 체중도 아직은 증가하지 않습니다.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2개월)

구체적인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 시기는 이때부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임신 초기에는 여러 가지 불쾌감을 주는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것으로 임신부는 자신의 몸에서 아기가 자라고 있음을 확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자궁의 크기는 거위알 정도로 커지지만, 배의 크기에는 변화가 없으며, 체중도 아직은 증가하지 않습니다.

입덧을 합니다.

사람마다 그 정도가 많이 다르지만, 대부분은 임신 3개월 정도까지 나타납니다. 드물게 출산 때까지 입덧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몸에 다른 이상이 없는지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입덧의 증상은 식욕이 없고, 속이 거북하고 메스꺼우며, 토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속이 체한 것처럼 더부룩하거나 답답하기도 하고, 소화가 잘 안 되며, 대체로 공복 시 더 심해집니다. 음식을 피하거나 반대로 열망하기도 합니다.

유방의 변화가 두드러집니다.

유방이 부풀어 오르고, 단단하거나 묵직해지고, 예민해지고, 따끔거리거나 아프기도 합니다. 또한, 유륜이 짙어지고, 유륜의 땀샘이 큼직한 소름이 끼친 것처럼 튀어나오기도 하며, 유방으로의 혈액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피하에 푸르스름한 선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피곤하고 두통이 있습니다.

쉽게 피곤해지고, 온몸이 나른해지면서 졸음이 쏟아집니다. 초기 감기 증세처럼 두통이 있거나 현기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잦은 소변과 하복부 불쾌감이 있습니다.

평소보다 자주 화장실에 갑니다. 낮에는 물론이고 평소 밤에 화장실을 잘 가지 않던 사람도 요의를 느껴 소변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하복부에 불쾌감은 있지만 아직 통증은 심하지 않습니다.

침이 많이 분비됩니다.

침이 많이 분비되는 것은 흔한 증상입니다. 비교적 가벼운 증상으로 그 원인은 아직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어서 침을 삼키거나 뱉는 수밖에 없는데, 대개 임신 초기를 넘기면 증상이 사라집니다.

정신적인 변화를 겪습니다.

생리 전 증후군과 유사한 정신적 불안정함이 나타나며, 의심이나 두려움, 불안과 초조, 조울증 등이 나타나거나 흐느껴 우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분별력 저하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임신 초기의 많은 산모가 경험하는 증상이고 자연스럽게 사라질 증상이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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