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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3개월)

임신 40주 출석체크 - 3개월

자궁이 주먹 정도로 커지고 커진 자궁이 방광을 눌러 소변을 자주 보며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아직 겉으로는 크게 표시 나진 않지만 납작하던 하복부가 단단해지면서 조금 부풀어 있는 듯하며 하복부의 통증이 생기는 등 신체적인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때는 유산하기 쉬운 시기이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3개월)

자궁이 주먹 정도로 커지고 커진 자궁이 방광을 눌러서 소변을 자주 보며,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아직 겉으로는 크게 표시 나진 않지만 납작하던 하복부가 단단해지면서 조금 부풀어 있는 듯하며, 하복부 통증이 생기는 등 신체적인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때는 유산하기 쉬운 시기이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입덧이 매우 심해집니다.

이 시기가 되면 사람에 따라 입덧이 절정기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가 커서, 약간 속이 불편한 정도에서 구토로 인해 음식물을 전혀 먹지 못하는 사람까지 다양합니다. 음식을 피하거나 열망하기도 하며, 구토를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은 메스꺼움, 소화불량, 헛배부름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공복 시에 가장 많이 느끼며, 이 시기가 지나면서 차츰 사라집니다.

잦은 소변과 함께 변비가 나타납니다.

아직 배의 크기가 눈에 띌 정도는 아니지만, 주먹 크기만 해진 자궁 때문에 방광이 눌려 소변이 자주 마렵게 되고, 하복부에 압박감이나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변비나 설사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변비는 하복부와 직장에 가해지는 압박과 더불어 장 기능에 변화가 생기면서 나타나게 됩니다. 직장에 압박이 가해지면서 변비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면 치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허리와 가슴 부위의 옷이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는 자궁이 커져서라기보다는 장이 팽창해서 배가 튀어나온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허리가 시큰거리면서 무겁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유륜과 외음부 색깔이 짙어집니다.

유방이 팽팽해지면서, 젖꼭지나 유륜 색깔이 점점 더 짙어집니다. 또한, 질과 음부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외음부 색깔이 짙어져 진한 보라색을 띠게 됩니다.

유백색의 질 분비물이 나옵니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땀을 많이 흘리게 되고, 혈액 순환이 활발해지고 질벽이 부드럽게 이완되면서 희끄무레한 질 분비물이 약간 묻어나거나 많아집니다.

나른하고 간헐적인 두통이 있습니다.

몸이 피로하고 나른하며 무겁고, 간헐적인 현기증이나 의식이 흐릿해지기도 하며, 간헐적인 두통이 있습니다. 이 두통은 경구 피임약을 복용했을 때와 비슷한 증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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