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육아>임신 40주 출석체크
 
13-16주 [4개월] 와 관련된 정보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4개월)   태아의 성장발달 엿보기(4개월)  
이달의 체크리스트 (4개월)  
 
제목 :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4개월)

임신 40주 출석체크 - 4개월

자궁이 아기 머리 정도로 커져 아랫배가 나오기 시작해 손으로 만져보면 볼록하게 느껴집니다.

이달 말쯤이면 자궁을 하복부의 치골 바로 위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궁이 위쪽으로 커지기 때문에 방광을 눌러서 오는 불편한 증상은 오히려 줄어듭니다. 또한, 이제 태반이 완성되어 유산의 위험이 거의 낮아집니다.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4개월)

자궁이 아기 머리 정도로 커져 아랫배가 나오기 시작해 손으로 만져보면 볼록하게 느껴집니다. 이달 말쯤이면 자궁을 하복부의 치골 바로 위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궁이 위쪽으로 커지기 때문에 방광을 눌러서 오는 불편한 증상은 오히려 줄어듭니다. 또한, 이제 태반이 완성되어 유산의 위험성이 거의 낮아집니다.

체중이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커지는 자궁의 무게와 함께 태아의 몸무게가 증가하고, 입덧이 끝나면서 식욕도 왕성해져, 임신부의 몸무게도 급격히 늘어납니다. 복부둘레가 많이 증가하고, 가슴도 커지기 때문에 평상시의 자세가 눈에 띄게 변하게 됩니다. 한 달에 2kg 정도 증가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 이상 증가하면 임신중독증의 위험이 있으므로 체중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입덧이 점차 사라집니다.

괴로웠던 입덧이 이 시기가 지나면서 차츰 없어집니다. 그동안 가장 힘들었던 입덧이 사라지면서 식욕이 왕성해지고, 기분이 차분해지고 상쾌해지는 감정의 변화까지 생깁니다.

요통과 다리 저림이 나타납니다.

자궁이 커지는 방향이 골반에서 위쪽으로 차츰 옮겨가기 때문에 방광의 압박은 줄어들지만, 자궁을 지탱하는 인대가 땅겨져 허리에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복부와 다리의 혈액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여기저기서 정맥이 드러나고, 다리 쪽으로도 많은 압력이 가해져 종아리와 발이 붓기 때문에 다리가 저리고, 마치 통나무가 된 듯한 느낌도 들고, 통증도 있습니다.

요실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방광이 태아에게 눌려 거의 하루 종일 방광이 가득 차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또한, 방광에 압력이 가해짐으로써 요실금이 생기는 경우가 흔하게 발생하고, 방광염이 생기기도 합니다.

더위를 느낍니다.

대사 작용이 활발해져 임신부는 덥게 느낍니다. 그리고 다소 높아진 혈압을 낮추기 위해 손과 발의 정맥과 동맥이 이완되기 때문에 손과 발이 항상 따뜻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적당한 온도가 임신부에게는 참기 힘들 정도로 덥게 느껴질 수도 있으므로 남편과 주변 사람들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성생활의 변화가 생깁니다.

임신부는 여러 신체적, 감정적 변화들로 인해 성생활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성욕이 감소하고,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거나 지연될 수도 있고, 자궁 수축으로 인한 통증이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남편의 이해와 사랑이 더욱 절실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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