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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주 [5개월] 와 관련된 정보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5개월)   태아의 성장발달 엿보기(5개월)  
이달의 체크리스트 (5개월)  
 
제목 :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5개월)

임신 40주 출석체크 - 5개월

자궁은 이제 작은 멜론만큼 커졌으며 이달 말경에는 배꼽 위치까지 커집니다. 아직 배가 많이 나오지 않았다 해도 평상복은 입기 힘들 만큼은 불러옵니다.

아기도 점점 커져서 산모가 태동을 느끼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영양이 모자라기 때문에 식욕이 늘어나며 이 시기부터는 철분을 따로 공급해 줘야 합니다.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5개월)

자궁은 이제 작은 멜론만큼 커졌으며 이달 말경에는 배꼽 위치까지 커집니다. 아직 배가 많이 나오지 않았다 해도 평상복은 입기 힘들 만큼 불러옵니다. 아기도 점점 커져서 산모가 태동을 느끼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영양이 모자라기 때문에 식욕이 늘어나며 이 시기부터는 철분을 따로 공급해 줘야 합니다.

드디어 태동을 느낍니다.

태동은 태아의 발육 상태를 체크하는 기준이 되므로, 처음 태동이 느껴졌을 때 날짜를 알아 두면 태아의 건강 상태와 정확한 출산 예정일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5개월 말경에는 임산부 대부분이 태동을 느낍니다. 첫 태동의 느낌은 뱃속에서 뭔가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이 나거나 뽀글뽀글 물방울이 올라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빠른 사람은 임신 18주 정도에도 태동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경산부의 경우 초산부보다 다소 시기가 빨라지기도 하지만, 첫 태동은 대부분 매우 미약해서 잘 느끼지 못하고 지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참고로, 보통 처음 태동을 느낀 날에 20주를 더해서 출산 예정일을 산출합니다.

유방이 더 커지고 유즙이 나옵니다.

유선이 발달하고 유방이 커져 임신 전에 사용하던 브래지어가 꽉 끼게 됩니다. 이렇게 유방은 계속 커지지만 예민함은 대부분 둔화합니다. 무리하게 유두를 압박하면 유선의 발달을 막게 되므로 브래지어를 넉넉한 사이즈로 바꿉니다. 또 이 시기가 되면 유두에서 황색 분비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식욕이 왕성하고 아랫배가 눈에 띄게 불러옵니다.

몸이 완전한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입덧도 완전히 끝이 나고 식욕도 왕성해집니다. 그리고 자궁의 크기는 이제 어른의 머리만 해져 아랫배는 눈에 띄게 불러옵니다. 엉덩이나 허벅지, 팔, 다리 등 몸 전체에 피하지방이 생겨 체중이 현저히 늘어 점점 임신부 체형이 되어 갑니다. 또 임신선 이라고 부르는 짙은 색 선이 아랫배에 세로로 나타납니다.

배뇨 횟수는 줄어들고 내장이 압박되어 숨쉬기가 곤란합니다.

자궁이 위쪽으로 커져 방광은 한결 편안해지고 배뇨횟수는 줄어듭니다. 대신 이제 위로 커진 자궁으로 인해 위와 장이 밀려 올라가 식후에 체한 것처럼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때론 숨쉬기조차 힘들 때도 있습니다.

코피와 잇몸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발목과 다리, 가끔은 손과 얼굴이 부어오르기도 합니다. 코가 부어오르면 충혈되고 그로 인해 코피가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출혈은 곧 멈추며 양도 많지는 않습니다. 잇몸이 붓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임신으로 인한 잇몸 내부 혈관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잇몸 점막이 붓거나 붉어져 양치질할 때 출혈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산만해집니다.

예전처럼 차분한 느낌이 들지 않고, 잘 잊어버리고,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집중하기 어렵고, 산만해지기도 합니다. 이제 자신이 임신했음을 실감하고 외형도 임신부다워지는 데 따른 행복감과 좌절이 함께 오기도 합니다. 평소 입던 옷은 맞지 않고 임신복을 입기에는 아직 부족한 듯하여, 이러한 애매한 상황에서 오는 좌절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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