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육아>임신 40주 출석체크
 
21-24주 [6개월] 와 관련된 정보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6개월)   태아의 성장발달 엿보기(6개월)  
이달의 체크리스트 (6개월)  
 
제목 :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6개월)

임신 40주 출석체크 - 6개월

이달 말에 임신부의 자궁은 배꼽 위로 3.7cm 정도 올라와 자궁저의 높이가 20~24cm가 되며, 체중도 임신 전보다 5~6kg 증가합니다.

아랫배가 많이 불러오고, 자궁을 받치고 있는 인대가 늘어나서 가끔 허리 양옆의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6개월)

이달 말에 임신부의 자궁은 배꼽 위로 3.7cm 정도 올라와 자궁저의 높이가 20~24cm가 되며, 체중도 임신 전보다 5~6kg 증가합니다. 아랫배가 많이 불러오고, 자궁을 받치고 있는 인대가 늘어나서 허리 양옆의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확실한 태동이 느껴집니다.

6개월이 되면 배가 점점 불러오면서 임신부 대부분은 태아의 움직임을 확실히 느낄 수 있고, 배를 만져 보면 태아의 위치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시기는 태아가 엄마의 뱃속에서 꽤 힘차게 움직입니다. 만약 이때까지 태동을 느끼지 못했다면 빨리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체중 증가로 인해 다리 근육에 부담이 갑니다.

태아가 자라고 식욕이 왕성해져 체중이 임신 전보다 5~6kg 정도 늘어납니다. 그래서 하반신이 피로해지고 다리가 붓거나, 저리거나, 쥐가 나기도 합니다. 또한, 발목이나 발이 붓기도 하고, 허리나 등의 아픔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잠들기 전에 하체를 마사지해 주는 것이 도움됩니다.

땀이 많이 늘며 숨이 가빠집니다.

태아가 자랄수록 갑상선의 활동이 활발해져 땀을 많이 흘리게 됩니다. 그리고 맥박(심박동)이 빨라지고, 호흡도 평소보다 깊게 하여,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가빠집니다.

유두가 자극을 받으면 분비액이 나옵니다.

유선이 발달하여 목욕 중에 유두가 자극을 받으면 분비물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때부터는 유방 마사지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함몰 유두인 임신부는 의사의 지시에 따릅니다.

얼굴 등에 붉은색의 모반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혈관이 확장되어 얼굴이나 팔, 어깨 등에 붉은색의 모반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코와 잇몸이 충혈되거나 코피가 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커진 자궁이 골반 속의 혈관을 압박해서 하반신에 울혈이 생기기도 합니다.

몸이 둔해지고 주의력이 떨어집니다.

이제 배가 불러오고 몸이 무거워지면서 돌아다니는 것이 힘들어집니다. 따라서 걸을 때, 몸을 움직일 때, 바닥에서 뭔가를 집을 때도 주의를 기울이며 조심해야 합니다. 신발도 굽이 낮고 편한 것으로 신어야 합니다. 한편 하복부가 커지고 태동을 느끼면서 임신했다는 사실은 현실로 받아들이게 되어 조울증 같은 것은 거의 없어지지만, 정신이 멍한 상태가 계속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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