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육아>임신 40주 출석체크
 
29-32주 [8개월] 와 관련된 정보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8개월)   태아의 성장발달 엿보기(8개월)  
이달의 체크리스트 (8개월)  
 
제목 :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8개월)

임신 40주 출석체크 - 8개월

8개월에 접어들면 임신부 자궁저의 높이가 28~30cm가 되고, 배꼽 위 약 11cm 위쪽 지점에서 만져집니다.

이미 배를 가득 채워 자궁이 더 커질 여지가 없다고 생각되겠지만, 앞으로도 8주 이상은 더 커져야 합니다. 배는 더욱 부르고, 태동이 더 강해지고 잦아지는 데다가 오래 걸으면 아랫배나 발목에 통증이 옵니다. 또한, 태아가 자라면서 자궁이 위로 치밀어 올라 배와 심장을 누르기 때문에 가슴이 답답하고 체한 것처럼 늘 속이 거북합니다. 또 행동이 서툴러져 넘어질 위험이 크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제 엄마도 힘들어서 하루 1시간씩은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8개월)

8개월에 접어들면 임신부 자궁저의 높이가 28~30cm가 되고, 배꼽 위 약 11cm 위쪽 지점에서 만져집니다.이미 배를 가득 채워 자궁이 더 커질 여지가 없다고 생각되겠지만, 앞으로도 8주 이상은 더 커져야 합니다. 배는 더욱 부르고, 태동이 더 강해지고 잦아지는 데다가 오래 걸으면 아랫배나 발목에 통증이 옵니다. 또한, 태아가 자라면서 자궁이 위로 치밀어 올라 배와 심장을 누르기 때문에 가슴이 답답하고 체한 것처럼 늘 속이 거북합니다. 또 행동이 서툴러져 넘어질 위험이 크므로 주의해야 합니다.이제 엄마도 힘들어서 하루 1시간씩은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땀이 많이 나고 더위를 많이 탑니다.

임신이 진행될수록 기초 신진 대사율이 증가합니다. 이런 상승세는 출산 때까지 계속되다가 출산을 하고 나면 매우 빠르게 떨어져서 정상보다 약간 낮은 수준까지 내려가고 이런 상황이 이후 몇 개월간 지속합니다. 이 같은 신진대사의 변화로 인해 임신 후기 동안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게 되고, 체온이 올라가며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수면 장애도 나타납니다. 그래서 임신 후기를 여름철에 보내게 된다면 무척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됩니다. 수면 장애가 더욱 심해져 잠이 보배라는 말이 그야말로 실감 나는 때가 될지도 모릅니다.

몸의 여기저기가 붓는 걸 느낍니다.

이제 숨도 차고, 몸의 여기저기가 붓고, 처지고, 통증도 느끼며, 녹초가 될 듯 피곤이 몰려오기도 합니다. 저녁에 조금 붓는 정도면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아침부터 얼굴이 부어 온종일 붓기가 빠지지 않으면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임신중독증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임신 후기에는 갑작스러운 체중증가뿐만 아니라 혈압이 높아진다든지, 단백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잇몸에서 피가 나서 칫솔이 붉게 물들고, 코피가 날 수 있습니다. 치질이 생기거나 심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유방이 커지고 유두에서 초유가 만들어집니다.

유방이 더 커지고, 유두에서 초유가 새거나 짜면 나오기도 합니다. 이때부터 초유가 만들어지지만, 초유 성분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또 유두나 그 주위가 색깔이 짙어져 거무스름해지고, 하복부나 외음부 등에도 색소 침착이 심해집니다.

정신적인 변화

임신 상태가 지루해지고, 지치기도 하고, 멍한 상태가 계속되기도 합니다. 흥분감이 커져 감정이 쉽게 격해지지 쉬우며, 감각이 무뎌집니다. 모성애가 생기고 아기의 건강 및 진통과 출산에 대한 이해가 커집니다. 아기에 대해 꿈을 꾸거나 공상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신체 상태가 좋을 때는 행복과 만족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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