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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0주 [10개월] 와 관련된 정보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10개월)   태아의 성장발달 엿보기(10개월)  
이달의 체크리스트 (10개월)  
 
제목 :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10개월)

임신 40주 출석체크 - 10개월

10개월에 접어들면 매주 달라지던 자궁 크기의 변화를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 마지막 달에는 오히려 자궁 높이가 30~33cm로 감소합니다.

출산 예정일이 가까워지면서 체중 증가는 둔화되거나 멈춥니다.

임산부 배의 피부는 최대로 늘어났고 진통이 임박해서 아기가 밑으로 내려옴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뒤뚱거리며 걷게 됩니다.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10개월)

10개월에 접어들면 매주 달라지던 자궁 크기의 변화를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 마지막 달에는 오히려 자궁 높이가 30~33cm로 감소합니다.출산 예정일이 가까워지면서 체중 증가는 둔화되거나 멈춥니다.임산부 배의 피부는 최대로 늘어났고 진통이 임박해서 아기가 밑으로 내려옴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뒤뚱거리며 걷게 됩니다.

태동이 줄어듭니다.

태아의 머리가 골반으로 들어가고, 몸을 움직일 공간이 점점 좁아짐에 따라 발차기가 적어지는 대신 더 많이 꿈틀거리게 됩니다. 그래서 임신부는 태동 횟수가 지난달과 비교하면 매우 적어졌다고 느껴질 것입니다. 만약 태동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때는 하루빨리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숨쉬기는 수월해지지만, 소변은 더 자주 봅니다.

막 달의 식사는 오히려 수월해집니다. 이는 출산일이 가까워지면서 명치 끝까지 올라갔던 자궁이 아래로 내려가기 때문으로 위장은 편해지지만, 방광은 눌리기 때문에 화장실에 더 자주 가게 됩니다. 배는 점점 커지고 무거워져서 몸짓이 서툴러지고 돌아다니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수면 장애도 심해집니다.

요통이 심해지고, 치골에 통증을 느낍니다.

태아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위해서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 골반으로 들어가고 몸이 더 무거워지면서, 요통이 심해지고 엉덩이와 골반이 불편해지거나 아픕니다. 그리고 넓적다리 부분과 치골 주위가 결리면서 통증이 느껴집니다. 또한, 밤에 다리에 쥐가 나기도 하고 발목과 다리, 가끔은 손과 얼굴이 붓는 증상이 심해집니다.

자궁이 출산준비를 합니다.

자궁의 자궁구는 아기가 잘 나올 수 있도록 부드러워지고 축축해지면서 탄력성도 생기게 됩니다. 희끄무레한 질 분비물(백대하)이 더 진해지고 점성이 높아지며, 자궁경부가 벌어지기 시작하면서 이슬이 비치기도 합니다. 가끔 자궁구가 미리 열리기 시작하는 산모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안정을 취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도록 합니다. 혹은 양수가 터져 물이 나오는 임신부도 있는데, 이때는 즉시 병원에 연락하여 의사의 지시를 따릅니다.

자궁 수축이 강력해집니다.

출산에 가까워질수록 배가 불규칙하게 땅기거나 뭉치는 자궁수축이 더 잦아지고 강력해집니다. 이때에는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가진통)도 있습니다. 혹여 진통이 시작된 것은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것은 출산을 위한 연습 과정으로 진통이 불규칙적이고 빈도가 잦아지거나 정도가 심해지지도 않는다면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만약 규칙적인 진통이 10분 간격으로 나타나면 드디어 출산을 위한 진통이 시작된 것으로, 초산이라면 규칙적인 진통이 있었던 다음 약 12시간 후에 출산하게 됩니다.

정신적인 변화

임신 기간이 거의 끝나간다는 안도감도 들고 아기에 대한 환상과 꿈도 꾸지만, 불안함과 과민한 반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모든 것이 혼란스럽기도 하고, 초조함과 흥분과 불안감이 더 커지며 걱정이 많아지고, 정신이 멍한 정도도 더 심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피로감이 들거나 힘이 넘치는 느낌이 드는 출산 전 증후군을 겪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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