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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맘의 성생활 와 관련된 정보
안전한 체위   꼭 알아두세요!  
성관계를 제한해야 하는 경우   예비맘이 잘 걸리는 산부인과적 질병  
 
제목 : 성관계를 제한해야 하는 경우

일부 부부에게는 임신 기간에 사랑을 나누는 게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위험 임신을 한 임신부는 특정 시기 또는 전체에 걸쳐 성관계를 삼가해야 합니다. 또는 아내 쪽이 오르가슴을 느끼지 않는 관계만이 허용되거나 전희는 가능하지만, 삽입은 허용되지 않거나, 콘돔을 사용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해야 안전한지를 정확히 알아야 하므로 담당 의사가 관계를 삼가라고 하면 왜 그래야 하며, 삽입이나 오르가슴 중에 하나를 삼가야 하는지 아니면 둘 다 삼가야 하는지, 제한이 일시적인 것인지 임신 전 기간에 해당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물어봐야 합니다.

다음 상황에서는 성관계를 삼가야 합니다.

  • 임신 개월 수와 관계없이 질 출혈이 있는 경우
  • 심각한 질 감염으로 통증이 있는 경우
  • 임신 초기 3개월 동안 임신부가 유산이나 절박 유산을 한 경험이 있거나, 절박 유산의 징후가 있는 경우
  • 출산 8~12주 전에 조산했거나 조산을 할 뻔했던 경험이 있는 경우
  • 조기 진통의 징후가 있는 경우
  • 양막이 파열된 경우
  • 전치태반 징후가 있는 경우 (태반이 자궁경부 가까이 위치하거나 자궁경부를 덮는 것으로, 성관계 도중에 조기 박리되면 출혈을 일으켜 임신부와 아기에게 위험함)
  • 쌍둥이를 임신한 경우는 임신 후기에, 두 명 이상의 다태아를 임신한 경우는 임신 중기부터 제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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