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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슬과 양막파열이란?

이슬이란?

이슬이란 약간의 피가 섞인 점액성 분비물로, 임신 기간에 자궁경부를 막고 있던 점액성 물질이 자궁의 입구(경부)가 열리기 시작하면서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이슬이 비춘 후에는 분만을 위해 자궁 경부가 열리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슬이 보인 후 대부분 3~4일 이내에 진통이 시작되므로 곧바로 병원에 갈 필요는 없으나 곧 진통이 시작될 수 있음을 알고 마음의 준비를 하면 됩니다. 단, 선홍빛의 분비물이 갑자기 나오는 것은 이슬이 아니라 출혈을 의미하므로 전치태반이나 태반조기박리의 징후 일 수 있으므로 즉시 병원에 가도록 합니다.

드물게 진통이 시작되었는데 이슬이 없다고 병원에 가지 않아 병원에 제시간에 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슬과 상관없이 진진통의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 가도록 합니다.

이슬이 비쳤을 때는~

  • 며칠 내 진통이 시작될 수 있음을 기억하고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 출산 준비가방을 다시 한 번 점검합니다.
  • 가족들에게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리도록 합니다.

양막파열이란?

이슬이 비치는 것이 출산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는 신호임을 알리는 것이라면 양막파열은 본격적으로 출산이 시작됨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양막은 태아와 양수를 싸고 있는 막으로 양막이 파열되면 자신도 모르게 소변을 본 듯이 다리 밑으로 따뜻한 물이 흘러내립니다. 양막이 파열되었다는 것은 곧 분만이 시작될 것으로 생각할 수 있으며, 파수 된 후 24시간 안에 분만이 되지 않으면 세균 감염의 위험성과 탯줄이 눌리거나 밖으로 밀려 나올 수 있으므로 이때에는 즉시 병원에 가도록 합니다.

양수는 소변과 달리 달콤한 듯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소변과 구분할 수 있으며 서 있을 때보다 누워있을 때 양수가 새는 것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양막이 파열된 후 대부분은 12시간 이내에 첫 자궁수축을 경험하게 됩니다. 따라서 질에서 양수가 흐르거나 조금씩 떨어진다면 양수를 흡수할 수 있는 깨끗한 패드를 대도록 합니다. 스스로 내진을 하거나 감염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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